무술일주(戊戌日柱)는 '황야의 성채'. 성격·연애 스타일·직업 적성·재물운·건강까지 일주론으로 한눈에 풀어봅니다.
두 토(土)가 겹쳐 묘고(墓庫) 기운이 강한 인물로, 겉으로는 무겁고 과묵하지만 내면에 방대한 경험과 지혜를 축적하고 있다. 자신만의 철학과 원칙이 강하며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 일관성을 지녔다. 후반부로 갈수록 역량이 집대성되어 빛나는 타입이다.
연애에서 쉽게 마음을 열지 않으며 상대방을 오랫동안 관찰한 후에야 신뢰를 준다. 한번 신뢰를 형성하면 변하지 않는 깊고 의리 있는 사랑을 하지만 자존심 때문에 먼저 표현하지 못한다.
오랜 인내와 내공이 빛을 발하는 분야에서 후반부에 큰 성취를 이루며, 진중한 존재감으로 지도자 역할에 적합하다. 대표 직업: 군 장성, 종교인, 철학자, 부동산 전문가.
재물 운이 후반에 집중되며 부동산이나 실물 자산에서 상당한 재물을 이룬다. 꾸준한 축적으로 노년에 가장 안정적인 재물을 보유한다.